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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와 변호사가 병원으로 거의 다 도착하는 중이다

"We'll get one at the hospital. We'll be there in a minute."
병원에 가면 (신문이)있을꺼야..(병원에) 이제 다 왔다
"Do you think those reporters'!! be waiting again?"
병원에 가면 그 기자들이 또 기다리고 있을까요?
"Probably. I told Clint to find a back entrance somewhere,
아마도,., 크린트(변호사의 스태프)에게
뒷 문 어디로 들어 갈곳을 찾아 놓으라고 했고
and to meet us in the parking lot."
주차장에서 만나기로 했단다..
"I'm really sick of this. Just sick of it.
정말 이 짓이 지겨워요..정말 싫어요..
All my buddies are in school today, having a good time,
내친구들은 모두 오늘 학교에 있는데, 재미있게,
being normal,
보통때와 똑같이,
fighting with girls during recess,
쉬는 시간에 여자에들과 장난치고, 싸우고,
playing jokes on the teachers,
선생님들에게 실실 장난치고,
you know, the usual stuff.
그런 것 있잔하요...
And look at me.
그런데 제 꼴좀 보세요..
Running around town with my lawyer,
변호사하고 왼종일 시내를 뛰어다니고,
reading about my adventures in the newspapers,
신문에 난 이야기나 읽고,
looking at my face on the front page,
신문 앞장에 실린 나의 얼굴사진을 보고
hiding from reporters,
신문기자들을 피하려고 숨어다니고..,
dodging killers with switchblades.
칼을 들고 다니는 킬러들을 피해 도망다니고,
It's like something out of a movie.
뭔가 영화 같아요.
A bad movie.
아주 나쁜 영화말이예요..
I'm just sick of it.
정말 지겹잖아요..
I don't know if I can take anymore.
정말 얼마나 더 이렇게 지내야할지...모르겠어요!!!
It's just too much."
정말 힘들어여...

짜식이 쪼끄만 놈이 숨어서 담배피우다가
모든 사건이 발생한 건데..자업자득인데..툴툴거린다..

좋은 단어들이 줄줄이 나온다..
I'm sick of it!!!!
위와 같은 상황이 바로
I'm just sick of it!!! 이다..암져스트시커빗!!!!
좀더 쎄게 실감나게 한다면
I'm sick and tired of it!!!
정말 지겹고 힘들어요...암식큰타이어드!!!!!!
어떤 나쁜 상황이 몰려 올때...
정말 더 이상 버틸 에너지가 없다..이럴 때는
It's just too much!!!
얼마나 좋은 일상의 표현인가..
또 다른 표현으로는
that's enough!!!!

더 이상 버틸지 모르겠어요...
I don't know...정말 모르겠다..if I can take anymore..
더 이상얼마나 뭐를 해야할지..
effortless english에서 이렇게도 표현한다
how far would I go to be normal...
얼마나 더 해야 정상생활을 할수 있을까..

정상생활을 그리워한다..missing normal life!!!

보통 평범한 당신의 일상에 감사하시기를...^^
thanks to your normal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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