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셀은 한번에 많은 값을 돌려주는 함수들을 갖고 있다
Excel has some functions which return a bunch of values
- OFFSET
- F9 -Calculation Key
- Array
- Array Formula ..배열수식
지난 페이지에서 OFFSET함수를 참조하시고..
이 페이지를 계속 보시는것이 좋을것이다
함수(Function)라고 하는 것은 계산된 결과값을 돌려준다
SUM함수에 많은 범위나 숫자를 전달하면 하나의 합쳐진 값이
결과값이 된다
SUM(3,5,6,7) 의 결과는 여러개의 값을 받아 하나의 결과값
21을 만들어 주는것이다
이것은 단일 값이다
어느 공장에 물건을 주문할때 하나의 물건만 공급받을수도 있고
여러개의 물건을 공급받기도 하듯이
엑셀의 함수들은 어떤 함수는 하나의 결과만 만들어주기도 하고
어떤 함수는 여러개의 값을 만들어주기도 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OFFSET함수를 사용하면..
그림과 같이 여러개의 셀의 값...즉 여러개의 값을 결과값으로
얻어낸다는 이야기다

아래의 그림과 같이 중간계산을 하여 확인해 볼수있다
엑셀의 F9키는 계산키이니까..수식이 복잡할때 수식의 부분부분을
마우스로 선택하여 F9키를 때리면 선택된 수식부분의 결과값을
볼수 있다...이 키를 자주 활용하여야 할 것이다
아무튼 아래그림의 결과는 여러개의 값이 나타난다
여러개의 값이라 함은 여러개의 셀에 들어있는 값이다

그러니..여러개의 값을 처리해주는 SUM 함수가 없이
그냥 어떤셀에
=OFFSET(기준셀,행방향이동,열방향이동,행방향확장,열방향확장)을
사용하였다면 행방향확장이 1,열방향확장이 1 이라면 하나의
셀값만 받아오니까..아무일 없이 수식이 있는 셀에 값이 정상적으로 떨어지지만
확장매개변수를 1보다 크게 주었다면 여러개의 값이
결과가 되고 ..하나의 셀에 이 수식을 사용하였다면
당연히 에러 #VALUE! 가 나타날것이다

어떤 방법이 있을까??
9개의 값을 그대로 받을 방법!!!
정말 간단하다..값을 받을 셀을 9개를 준비하고 받으면
되잖아!!!!
9개의 손님이 들어온다는데..방 9개를 준비해야지..
정말 간단하네!!!!
여기에서 초보님들은 아주 중요한것을 하나 얻게 된다
여러개의 값이 떼거리로 몰려온다!!!
이것에 배열(Array)라고 이름을 붙이게 되는것이다
단일값이 아니고 여러개가 떼거리로 몰려오면 받을 준비를
해야 하는 것이다
두번째 그림에서
중간 계산을 하니 아래와 같이 되었었다
SUM({8,6;4,6;3,6;5,9})
{}와 같은 괄호로 쌓여진것은 곧 배열을 표시하는 수식이다
그리고 숫자와 숫자사이를 콤마로 구분하기도 하고
세미코론으로 구분하기도 하였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세미코론은 행방향,콤마는 열방향을 의미한다
한번더 골치아픈 소리를 한다면..
행방향 3개 열방향 2개의 2차배열이라는 소리다
실은 [엑셀=배열] 이고 [엑셀=2차배열] 이다
행과 열이 같이 있는 행열표,Matrix가 되는 것이다
실은 배열이라는 것이 별것이 아닌데 별나게 어려운수학들을
해서 지레 겁을 먹는다
엑셀을 사용하시는 여러분들은 이미 2차배열을 사용하고 계신것이다
그렇다면 여러개의 셀에 OFFSET의 결과값을 모두 셀에
받아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만약 하나의 셀에 수식을 입력한 결과는 에러가 난다..
당연하지 않은가..
하나의 셀에 OFFSET함수에서 얻어낸 여러개의 값을
몰아 넣을수는 없다는 이야기다
하나의 셀은 하나의 값만 넣을수 있다
여러개의 값들은 여러개의 셀들만이 받아낼수 있다
그렇다면 여러개의 셀에 한번에 수식을 어떻게 입력할까??
아래의 그림과 같이 한다

받아오게될 값의 갯수만큼 범위를 선택하고
수식을 넣고 Ctrl+Shift키를 누른상태에서 Enter키를 친다
이것이 배열수식(Array Formula)라고 하는 것을 경험하게 되는 순간이다
엄밀히 따지면 함수는 하나의 단일값을 만들어준다
단일값은 단일값이지만 배열이라는 하나의 덩어리 뭉치가 하나의 결과로
만들어지는 것이다
도대체 이것을 어디에 써먹는것이지????
주간강좌 583회를 보시면 OFFSET함수에서 여러개의 값을
받아서 어떻게 써먹는지 볼수 있다
초보님들이 보기에는 어렵겠지만 어떤 목적에 사용하는지는
감을 잡을것이고..
차근 차근 하다보면 파워풀한 배열수식을 활용하게 될것이다
엑셀은 배열 그자체이고 엑셀은 2차배열이라는 점
이번 페이지의 OFFSET함수의 활용을 보면서 접해 보았다
그럼 또 다음 페이지에서..
엑셀은 선택이라는 의미를 이해시켜준다
Excel helps us to understand the meaning of option
- OFFSET(Required Parameter,Optional Parameter)
- Optional Parameter 선택적인수
이 코너의 이름을
[엑셀이야기]라고 한 이유는
엑셀이라는 프로그램의 딱딱함을 어떻게 희석시킬수 없을까..??
그렇게 하여 엑셀이라고 하면..
딱딱하다..
어렵다..
특별한 사람들만 사용하는것이다..
계산이라는 골치아픈 것이 바로 엑셀이다..
등등의 접근하기 힘든 컨셉을
쉽고..재미있고..누구나 사용하여야 하는 도구!!
하는 컨셉으로 바꾸기 위한 의도에서 쌩뚱맞은 이름을 붙인것이다
그냥 살아가는 이야기속의 엑셀이 되게 하고 싶은 의도이다
아무튼..지난 페이지에서
마지막 셀의 값을 항상 특정 셀에 나타나게 하기 위하여
OFFSET함수라는 참조함수를 사용하였었다
그리고 대단히 응용력이 폭발적이라고 하였으나..
많은 분들이..뭐 ..이런것을 ..그렇게..대단하다고..
라고 하실 수도 있을것이다
그래서 좀 더 나가보자
아래의 그림과 같은 요구가 있다고 치자

계속정보가 행방향으로 추가가 되더라도
항상 마지막 3개의 합계를 특정셀에 나타나게 하고 싶다
이것도 역시 OFFSET함수가 활약을 한다
OFFSET함수가 등장한다
지난 페이지에서는 하나의 셀..즉 마지막셀 하나의 값만
나타나게 하였었는데
이번에는 3개의 값을 모두 알아내어서 합계라는 계산까지
하여 달라는 소리다
합계를 낸다고 하면 SUM함수가 있으면 될 것이고
SUM함수에게 3개의 셀을 전달해 주어야 한다
=SUM( 3개의 셀의 정보)
[3개의 셀의 정보]를 어떻게 찾아내어 SUM함수에
전달하느냐가 문제다
OFFSET함수는 모두 5개의 인수를 전달 받는다
첫번째인수는 어느셀을 기준으로 이동을 할것인가?
두번째인수는 행방향으로 얼만큼 이동할것인가?
세번째인수는 열방향으로 얼만큼 이동할것인가?
네번째인수는 이동된 위치에서 셀을 행방향으로 얼마나 확장시킬것인가?
다섯번째인수는 이동된 위치에서 셀을 열방향으로 얼마나 확장시킬것인가?
네번째인수와 다섯번째인수는 선택적 매개변수(Optional parameter)로서
생략하면 각각 1로 간주된다

엑셀의 함수들은 어떤것은 매개변수가 필요없는 것이 있기도 하고
어떤것은 필수적으로 매개변수(Required Parameter)를 주어야 하는 경우도 있고
어떤것은 선택적으로 매개변수(Optional Parameter)를 주는 경우도 있고
어떤것은 필수적매개변수와 선택적매개변수를 요하는 경우가 있다
OFFSET함수는 첫번째,두번째,세번째인수는 필수적이고
네번째,다섯번째는 선택적인수이면서 생략하면 각각 1로 간주된다
인생에서도 선택적으로 하여도 되고 안해도 되는 일이 있고
필수적으로 하여야 할 일이 있는데..
헷갈려서 필수적으로 하여야 할 일은 까맣게 잊어 먹고
해도 되고,안해도 되는 일에 용을 쓰는 경우가 많다
추운 겨울날..공연히 쓸데없는데 용쓰면 자원의 낭비!!!
엑셀은 영어를 연습하기에 아주 좋다!!
Excel Is Very Good To Practice English!!!
- Copy/PasteSpecial/
- HLOOKUP()
엑셀은 영어를 습관화하기 딱 좋다
특히 엑셀로 프로그래밍을 할때는 더욱 좋다
영어는 별 특별한 일이 아니면 공부한다는 컨셉외에는
별로 써먹을일이 없을수도 있을 것이다
언어는 자꾸 생활화하면서 즐겨야 입에 붙는 것..
엑셀도 익히고..영어도 익히고..
엑셀은 그래서 더욱 좋다
엑셀은 영어를 쓰는 사람들이 만든 도구다
그러니 엑셀을 하면서 영어를 즐긴다고 맘만 먹으면
재미있게 영어를 습득하는 좋은 도구인것이다..
의심많은 인간들이라서..웃기고 있네..
하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기도 하고..
믿거나..말거나..아무튼
VLOOKUP함수는 Vertical Lookup의 준말이다
Vertical Limit라는 산악인들의 영화가 생각난다..
얼마나 높이 오를수 있을까??등산의 한계..
그런 이야기였던가??
수직방향으로 찾아라(Do Look-Up Vertical Way)!!
그렇다면 수평방향으로 찾아라!!라는 명령의 함수도
있을 법하지 않을까???
Horizontal Look up..이것을 쭐여서
HLOOKUP함수가 있을까..없을까???
있지!!
사람이 생각하는 것이 거의 비슷하여 우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이미 만들어져있다
참조테이블을 수평방향으로 찾을일이 있나??!!
실무적으로 많이 있을 것이다
우선 아래의 그림과 같다

참조테이블의 형식에 따라서 수평방향으로 찾을지
수직방향으로 찾을지 생각하게 될것이다
물론 VLOOKUP이 훨씬 많이 사용된다
참조테이블의 거의가 수직방향으로 찾고자 하는 값들이
배치되는것이 테이블을 구성하는 인간의 습성이니까..
VLOOKUP함수만 사용하려면 주어진 테이블을 방향을
뒤집으면 된다..
어떻게 뒤집냐구??
일일이 만들어야 하나??
아니다..
아래의 그림과 같이 하면 된다

참조테이블을 행열방향을 뒤집어서 사용하던가..
아니면 VLOOKUP함수대신에 HLOOKUP함수를 사용하던가..
사용방법은 똑같다..방향만 틀릴뿐이다
VLOOKUP함수와 HLOOKUP함수를 하나의 쌍으로 생각해두면 좋을것이다
엑셀은 엉터리!!
Excel Sucks!!!
- Relative Reference,Absolute Reference
- Selected Cells
- Active Cell
- VLOOKUP()
- Naming
- F4 Key
제목을 Excel Sucks!!라는 스랭을 사용했다!!
이말은 아주..아주 흔하게 사용하는 스랭이다..
엑셀은 엉터리!!
엑셀은 정말 싫어!!
엑셀은 문제가 많어!!
엑셀은 믿을만 하지 않어!!
엑셀은 제대로 작동이 안되!!
엑셀때문에 망했어!!
Could be poor performance,성능이 별로 좋지않고,
bad weather,날씨도 더럽고..
illness,몸도 아프고..
general dislike,일반적으로 싫은것..
or any of innumerable negative thoughts
수도없이 많은 부정적인 생각들을 의미한다
아무튼..아이..씨..
싫다..나쁘다..모든 부정적의미가 담긴다
아무튼 영화를 보거나 책을 보거나 위의 단어를
모르면 반토막이다
종종..초보님들이 엑셀한테 기가 죽어서 하는 소리다
Excel Sucks!!!엑셀때문에 망했어!!!
정말 엑셀은 잘못사용하면 개망신당하기 딱좋다!!
망신..망신 그런 망신이 없게 망한다
초보님들이 흔하게 겪는 엑셀을 저주하는 것중의 하나는
절대주소와 상대주소의 헷갈림이다
전혀 개념이 없다
왜 우리는 최고급 수학으로 수능시험도 골빠지게 보면서
그냥 간단한 절대주소(Absolute Reference)와
상대주소(Relative Reference)라는 개념이
안잡힐까???
절대주소와 상대주소에 헷갈린다면 엑셀을 원망하고
머리를 쥐어뜯을 일이 많이 생긴다
인생에 있어서도 절대값과 상대값..
절대가치와 상대가치..참으로 중요한 개념인데..
이것을 헷갈려한다
예를 들어 보자
VLOOKUP함수를 잘배웠다..흠흠..이정도면 광빨잡는데
지장이 없겠군..
어휴..이것을 언제 다하지??!@#$
쩔쩔매는 후배녀석에게 한수 갈쳐준답시고 VLOOKUP함수를
입력하고 주욱땡겼는데 어렵쇼..!!!
엉뚱한 값과 에러값이 쏟아진다..
아래와 같은 상황이 개망신인것이다!!

절대주소는
집을 찾아가는데 [서울특별시 마포구 도화동..]와 같이
정해진 주소로 찾아가는 경우가 있고
[어떤 건물에서 5번째 우측으로 이동하면..] 와 같이
어떤 것에 대하여 상대적인 위치로 찾아가는 경우가 있다
엑셀은 많은 셀들의 주소를 찾아다니면서 계산을 하게 된다
이때 상대적으로 찾아가는 경우도 있고
절대적인 위치로 찾아가는 경우가 있다
엑셀은 항상 활성화된 셀이 딱 하나밖에 없다
엑셀시트가 열려있다면 여러개의 셀을 마우스로 선택하여 보라
여러개가 선택되면서(Select) 딱 오직 하나의 셀만
색깔이 틀리다..그 상태에서 그냥 Enter키를 계속 때려보라
하나의 셀만 위치를 계속 이동하게 된다
이것이 활성화된 셀(Active Cell)인것이다
이하나의 활성화된 셀의 위치를 기준으로(즉 수식이 들어있는 셀)
상대적으로 주소를 찾는 경우가 있고..
아니면 이 활성화된 셀이 어느 곳에 위치하던
변하지 않는 주소로 접근하는 경우가 있는 것이다
위의 그림의 VLOOKUP함수의 수식에서
=VLOOKUP(A2,B14:C20,2,FALSE)
A2는 VLOOKUP함수가 들어있는 셀이 어디에 위치하던
즉 수식이 들어있는 셀에 대하여 상대적으로 왼쪽셀을 항상
참조하는 상대주소여야 하고
B14:C20이라는 참조되는 테이블의 주소는 수식이 들어있는 셀이
어디에 위치하던..어떤시트의 어떤범위라는 고정된
절대주소를 갖여야 한다는 이야기다
이것이 상대주소라고 한다면(수식이 들어있는 셀에 대한 상대적)
셀의 주소가 있는 셀을 끌어댕기면 줄줄이 상대적으로
참조테이블도 이동이 되어 버리는 것이다
앞의 페이지에서 [이름짓기..Naming]을 자주 사용하는 것을
보여드렸다
바로 이 [이름짓기]가 절대주소를 말하는 것이기도 하다
그래서 편리하다는 점..다시 상기하시기 바란다

엉뚱한 결과값이 나오거나 에러가 나는것이다
바보가 되는것이 순간이다
이런 짓이 일어나게 하지 않게 하려면..
셀을 참조하는 주소를 절대주소로 입력하던가

주소를 선택하고 F4키를 누르면 딸라표시가 붙고..
$A$1..열방향 절대,행방향 절대
$A1...열방향 절대,행방향 상대
A$1...열방향 상대,행방향 절대
A1....열방향 상대,행방향 상대 주고가 입력된다
누를때마다 위의 내용으로 바뀐다..
어이구..골치야..열방향은 뭐구..또 행방향은 뭐야??!!
엑셀의 셀이 열과 행으로 이루어져있으니..
당연한 소리다
숙달시키는 방법은 셀을 선택하고 F4키를 눌러보면서
주소의 형태를 바꿔 보면서 스스로 감각을 익히는것이 제일좋다
정말 어렵군..하면 할수록 어렵군..
얼마나 했다구..하면 할수록 어렵단다..
거저먹는 엑셀이면 그렇게 뛰어난 도구가 아니다
아무튼
참조하고자 하는 범위에 이름을 지어주어서 사용하던가
둘중의 하나를 택해야
엑셀이 말을 들어 먹는다
왜냐하면 엑셀이 그렇게 생겨먹은것이니까..
엑셀을 내맘대로 고치려고 하지 말고
엑셀의 성질머리를 잘 이해하고 그 성질머리를 잘활용하고
응용하는것이 바른 길이다
Excel Sucks!!!@#@#
라고 욕을 해대어 보았자..대꾸도 안할것이다
엑셀만 그런가???세상 만사가 다 그렇다
Don't try to Change it!!
But try to accept it as it is!!!
엑셀은 정확한 값과 근사값을 다룬다
Excel Handles Exact Value and Nearest Value
- VLOOKUP()
- Logical Value..TRUE/FALSE..YES/NO..ON/OFF
- Lookup Value
앞페이지에서 주욱 보면서..
아래와 같은 의문을 품은 분은 문제의식이 있는 분이다
VLOOKUP함수 또 하냐??!!!
VLOOKUP함수 하나 확실히 챙겨도 엑셀한다는 소리 듣는다
어느 분이 모임에서 VLOOKUP함수 하나 써먹고 한달 용돈 빵빵하게
챙겼다고 자랑하시던 분이 기억난다..
모르면 신기하고 알면 별것도 아니고..
모르면 신가한 사람으로 머물고 싶으시면 몰라도 되고
알면 별것도 아닌 것이 되고 싶으신 분은 열심히 따지시면서 보시고..

FALSE라고 하면 또 생각나는 단어가 있으신가
TRUE라는 단어가 생각나면 좋겠다
FALSE와 TRUE는 논리값(Logical Value)라고 한다
컴퓨터의 가장 기본적인 것이 FALSE와 TRUE에서 시작한다
전등의 스위치를 올리면 ON이고 내리면 OFF이다
이것도 똑같은 경우다..
예라고 대답하면 YES이고 아니라고 대답하면 NO다
그러니..
[FALSE=NO=OFF=아니오] 이고 [TRUE=YES=ON=예]
모두 같은 녀석들이다
컴퓨터는 수많은 ON-OFF스위치..
다시 말해서 FALSE-TRUE스위치
YES-NO스위치들로 이루어진것이다
그러니 논리값이라고 하는것은
예..아니오 딱두개의 값만 있는 것이다
그러니 얼마나 간단한 값이냐..
이거 아니면 저것..딱두개의 값 이런 값을 Toggle Value(토글값)
이라고도 한다
그런데 사람들은 논리값을 겁나게 무서워 한다
그럴수 밖에 없다
사람이 살면서 딱부러지는 답을 하기를 두려워한다
딱부러지는 답을 했다가 책임질일이 생길까바서 두려워한다
그래서 논리값을 싫어하고 피하려고 하고
논리를 따지는 엑셀을 두려워 한다
그러나 일이라고 하는것을 하기 위하여서는 논리값을
무서워하면 아무 일도 못한다
아들녀석이 공부안하고 오락실에 갔다 왔다..
오락실에 갔었어..안갔었어??
이 질문에 예,아니오로 답할 아들은 하나도 없다
갈려고 해서 간것이 아니구..@!$##@$
다양한 배경설명으로 예,아니오답을 피하려고 기를 쓴다
국정갑사가 한참이다..
했어요..안했어요??그것만 답하시라니까요..
글쎄..그것이 @#$#@#$@% Yes,No의 답을 죽기 살기로 피한다
책임지고 논리값을 답할수 있는 능력이 되어야
일잘하는 사람이 되고 효율적인 사람이 된다
아무튼..
엑셀을 잘 하려면 이 논리값을 겁내지 말고
친해져야 엑셀의 진도가 나간다
VLOOKUP함수..함수들은 매개변수(Parameters)라고 하는것을
함수를 호출할때 전달한다..전달하는 값은 인수(Arguments)라고
한다 매개변수에 인수를 전달하면 함수가 뚝딱거리고
결과값을 만들어서 요청한 함수의 결과값(Return Value)로
전달하는것이다
그러니 VLOOKUP함수의 맨마지막에 FALSE를 왜 전달하냐는 이야기다
이것은 함수가 그것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간단한 답이다..함수가 FALSE라는 논리값을 주지 않으면
자료(정보)가 부족하여 일을 제대로 할수 없다
그러니 전달하는것이다..
그렇게 설계가 되어있는 놈이다
그렇다면 TRUE도 전달할수 있다는 이야기네..!!!
이렇게 연상된다면 영특하신 분이다
그러면 TRUE를 전달하면 결과값은 뭣을 갖여다 주나요??!!
첫번째인수로 테이블에서 값을 찾는다고 했다
FALSE를 인수로 전달하였다면 첫번째인수와 똑같은 값을찾고
TRUE를 인수로 전달하였다면 첫번째인수와 가장 가까운 값을
찾아준다
가까운값(Nearest Value)??
똑같은 값??(Exact Same Value)!!이것이 뭐야??!!!
만약 홍길동을 찾아라 !!
그렇다면 홍길동에 가까운값은 없을것이다
그냥 똑같은 홍길동을 찾아야 한다
그러나 숫자를 찾을때 99를 찾고자 하는데
99는 없고 100이 있고 103이 있다면 99에 가장 가까운 값을
찾고 싶을수도 있을것이다
물론 같은 100이면 좋지만..없다면 가장 가까운값을
찾고 싶을때가 있을까..없을까??!!
실제로 예를 들자면..
매출을 좀더 증가 시켜보기 위하여
어떤 고객이 10만원어치를 샀다면 할인을 총판매액의 3%를 해주고
20만원어치를 샀다면 할인을 총판매액에 5%를 해주고
30만원어치 이상을 샀다면 7%를 해주기로 결정했다고 치자

아마도 엑셀이 없다면..
계산기 옆에 놓고 밤참시켜먹으면서 삽질을 해야 할일이다
엑셀이 뭔지 모르는 사장님은..
으흠..밤을 패면서 너무나 열심히 일들을 하는군!!
흡족해 하실것이다..하하
엑셀을 할줄 알아도 VLOOKUP함수같은 것을 잘 모른다면
수식이 복잡해 진다
VLOOKUP함수를 알면..그냥 아는것이 아니고 깊이 이해하면
많은 문제를 손쉽게 해결한다
만약 매출액이 23만원어치라고 한다면 어떤 할인율을
적용해야 하나
35만원어치를 샀다면 어떤 율을 적용하나??
또 참조테이블(Reference Table)을 아래와 같이 하나 만들자
첫째열..즉 매출액을 비교해보는 값열은 반드시 오름차로 정렬
되어야 한다
| 매출액 | 할인율 |
| 0 | 0% |
| 100000 | 3% |
| 200000 | 5% |
| 300000 | 7% |

아래의 그림과 같이 사람이 눈으로 읽듯이
엑셀이 계산해가면서 읽어내려가서 찾고자 하는 매출액의
근사값을 찾아서 찾은 값에서 몇번째 열과 교차되는 값..즉 할인율을
결과값으로 만들어 주는것이다

그런데 결과값을 보니..
809999.93
207999.95
179999.97
259999.95
등과 같이 소숫점이하의 숫자가 나온다..
당연히 퍼센트를 곱했으니..그럴수 밖에 없다
0.97원을 어떻게 처리한다지..???!!
소숫점이하를 짤라버리고 싶거나..
1000원단위로 끊어서 207999.95 를 208000으로 결과값을
만들고 싶을수도 있을것이다..
다음 페이지에서 해결하도록 하자
엑셀은 의사결정을 도와준다
Excel Helps Us Do Decision-making
- Basic Datas Table,Reference Table
- Working(Operational) Table
- VLOOKUP(),SUMIF()
아래와 같은 요구가 있을수 있지 않을까??

실 생활에서 아주 흔한 일일 것이다
직급별로 매출을 보고 싶다
그런데 직급에 대한 정보는 현재 테이블에 없네??!!!
직원의 이름은 있는데..
어떤 결과물을 뽑기 위하여서는 항상 기본적으로 제공받아야
하는 정보가 있어야 한다
위의 경우는 직원정보가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다
이런 기본적으로 필요한 ,개인적이던..회사이던..국가이던..
그런 기본정보가 있어야 다음 분석이나 집계작업을 할수 있다
국가도 그렇고..개인도 그렇고..사회도 그렇고
기본정보를 체계적으로 잘 관리하고 있는 곳이
정보화작업을 잘 하는 곳이라고 할수 있다
위의 경우와 같은 작업 테이블만 갖고 있는 회사라면
문제가 크다..
어떤 보고서를 만들든..만들때마다 밤을 패야 하고
중복되는 작업을 생각없이 하다가 죽는다
[직원정보테이블]이라는것을 하나 준비한다면 간단하게
해결되는 것이다
[직원정보테이블]을 갖고 있다고 하더라도..
이것을 다른 정보와 어떻게 결합해서 활용할줄 모른다면
그것도 역시 허당이다
직원테이블이 아래와 같이 있다고 치자
이것을 [기본정보테이블]이라고 부를수 있다
| 이름 | 주민번호 | 성별 | 주소 | 직급 | 기타.. | 기타.. | 기타.. |
| 홍길동 | 000000-0000000 | 남 | 서울시.. | 대리 | .. | .. | .. |
| 일지매 | 111111-1111111 | 여 | 인천시.. | 과장 | .. | .. | .. |
| 임꺽정 | 222222-2222222 | 남 | 안양시.. | 사원 | .. | .. | .. |
| 이영희 | 333333-3333333 | 여 | 부천시.. | 대리 | .. | .. | .. |
| 김철수 | 111111-2222222 | 남 | 광명시.. | 사원 | .. | .. | .. |
*(성별도 실은 필요없다..주민번호에서 계산해 낼수 있으니까!!)
이 테이블에서 관련된 추가 정보..즉 어떤 직원이름에 대한
추가적인 관련정보..를 얻고 싶지 않을까??
그렇다면 어떻게 얻을까??
맨위의 작업테이블에서 직원이름을 씨앗으로 해서 위의
직원테이블에서 읽어 올수 없을까??
사람이라면 뇌가 있다면 당연히 궁리하게 될것이다
기본테이블과 작업테이블간의 연결이 되면 되지 않을까??
이때 기본테이블은 작업테이블의 참조테이블이 되는 셈이다
자..이제 지난 페이지의 이야기를 잘 읽고,생각하였던 분들은..
댐박에..아하..VLOOLUP 함수가 여기에서도 나오는군!!!
그렇다..VLOOKUP함수는 테이블과 테이블간의 연결고리가
되는 셈이다
VLOOKUP함수를 너무 욹어 먹는것 아니냐??라고 할수 있겠으나..
위의 이야기에서 VLOOKUP함수가 생각나지 않았다면
아직도 한참을 VLOOKUP함수이야기를 들려 드려야 한다
이렇게 기본적인 함수하나를 아주 깊이 이해하면
다음 여러가지 함수들이 쉬워진다
영어도 항상하는 이야기지만 기본단어를 정말 깊이
이해한다면(Deeply understanding) 나머지는 쉬워진다
그러나 깊이 이해하면 이런 상황..저런 상황에서 한없이 활용된다
엑셀도 마찬가지다
테이블의 직원이름옆에 열을 하나 삽입하고
수식을..
=VLOOKUP(찾고싶은 이름,참조테이블,몇번째열에서??,False)
라고 입력하고 주욱 채워넣기를 하면 수식이 모두 복사된다
그러면 "홍길동"을 참조테이블(위의 직원정보테이블)의 첫째열에서
"홍길동"을 찾고 5번째열에서 직급을 찾아내어
VLOOKUP함수의 결과값 [대리]라는 직급을 얻게 되는 것이다

직원정보테이블같은 것은 기본테이블이고 이것은 크게 변동이
없는 정적(Static)인 테이블들이다
그런데 왜 이렇게 복잡하게 테이블을 여러개 만드나??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아직도 많을 것이다
회사직원이 500명이라면 직급이 중복되는 것이 당연히 많을것이다
직원이름입력하고 직급입력하고..쓸데없이 반복되는 정보는
효율이 떨어지지 않겠는가??
효율의 원칙중의 하나가..중복되는 짓을 하지마라!!
Don't Do Repetition!!!
그러니 중복되는 정보를 반복하여 넣은 테이블이 있다면
바보같은 테이블이라고 생각하시면 된다
필요할때만 함수를 사용하여 찾아서 사용하면 되는것이다
개인들도 각각 이런 기본테이블을 몇개씩 갖고 있어야 한다
꼼꼼한 분들은 엑셀이 없어도 노트에 자로 테이블을 그려서
꼼꼼히 기록을 해놓고 산다
부동산이 많으면 부동산 보유리스트(테이블)
증권이 많으면 증권 보유리스트(테이블)
친구가 많으면 친구들의 리스트(테이블)
테이블을 또 메트릭스(Matrix)라고도 부른다
아무튼 이름을 어떻게 부르든간에 큰문제가 아니고
테이블이라는 개념이 잘 잡히면 정리정돈이 잘된다
다시 문제로 돌아가서..
직급별로 판매액을 분석하고 싶다고 했었다
직급은 위와 같이 VLOOKUP함수를 사용하여 얻어내었고
이 얻어낸 직급을 활용하여
과장은 판매액이 모두 얼마?
대리는 판매액이 모두 얼마?
사원은 판매액이 모두 얼마?
를 얻어내고 싶은 것이다
엑셀은 SUMIF라는 함수를 제공한다
SUM..합계를 내어라!!
IF.. 어떤 조건이 맞는다면 ..
이것이 합쳐져서 SUMIF()라는 함수가 제공된다
위의 질문의 답중의 하나가 SUMIF함수를 사용하라!!인것이다
물론 다른 해법도 있으나..
왕초보가 우선 얻어야 하는 함수가 SUMIF함수다
SUM은 그냥 무조건 모두 합치는것인데..
IF가 들어가서 조건을 따져서 합쳐라!!인것이다
지능이 하나 추가 된셈이다

대리급이 매출이 제일 좋군..
회식이라도 한번 시켜주어야지 하는 결정을 할수 있게 된다
정보의 분석은 Decision Making을 하는 근거가 된다
그냥 아무나 퍼먹이는 것이 아니고 분석에 의하여 일잘하는 녀석들에게
먹여야 효율이 높아진다..아니라구???평등하게 먹어야 한다구..
에이 여보슈..그럼 누가 일을 하나??!!
아무튼..좋지 않은가??!!
Anyway,isn't it great!!!
그냥 수식몇개 넣고 주욱 땡기면 된다!!
just put some formula with function and
drag down your mouse!!!that's All!!
Enjoy your Excel!!!
엑셀은 억세스에 비하여 낭만적이다
Excel Is Much More Romantic Than The Access
종종 억세스와 엑셀이 뭐가 달라요??
what is the difference between Excel and Access??
라는 질문을 듣는다
기술적으로 따지자면 복잡하고 골치 아프니..
아래의 두개의 그림으로 설명하면 좀 쉬울것 같다
억세스는

아주 도시계획이 잘어 길이나 집찾기가 아주 쉬운
신도시같다
큰길과 고속도로가 직선거리로 빵빵..시원시원하게 뚫여서
모든 흐름이 원활하다
파워좋은 자동차가 쌩쌩달리면서 쉽게 쉽게 정보를 찾고
정보를 모아두고..정보를 관리하는데 있어서 최선의 효율을
기우리는 데이타베이스라고 할수 있다
그대신 낭만적이지가 못하다
very boring,not romantic big storage!!
한번 정하면 정해진대로 해야 하는 깝깝함이 있다
그래서 당초의 도시계획을 잘해야 백년도시가 될수 있으나
도시계획자체가 시원찮으면 도시 전체가 개판이 된다
엑셀은

억세스에 비한다면
엄청나게 낭만적이고 창의적인 아름다운 시골길같다
just like romantic ,creative,clean and neat contry road..!!
낭만적???뭔 엑셀이 낭만적이냐..골치아픈 놈이지..
억세스에 비하여 그렇다는 것이다
그러나 엑셀을 어느 정도하여 골치아픈 수준을 넘으면
낭만이 생긴다..믿거나..말거나다!!!하하..
성능좋고,예쁜
자전거를 타고 이곳도 기웃 저것도 기웃하면서 낭만을 즐길수 있다
아무튼 위의 두 프로그램은
일을 한다고 하는데 있어서는
(그냥 일을 하는것이 아니고 일을 잘 하는..)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프로그램이다
엑셀의 고수가 되면 억세스와 엑셀을 연동을 시킨다
엑셀의 특징과 억세스의 특징을 잘 조화시켜서
억세스의 장점과 엑셀의 장점을 합치면
또다른 창의적인 여러분만의 것인 업무효율화창작이 되는것이다
어느것 부터 익히는 것이 좋을까..
억세스를 먼저한 사람은 엑셀의 자유분방함을 못쫓아간다
그러나 엑셀을 먼저한 사람은 엑셀에서 워낙에 자유분방함에
이력이 난터라..
엑셀의 참조테이블(Reference Table)의 개념을 충분히 이해하게 되면
억세스(데이타베이스)의 테이블의 설계에 자연스럽게
접근하게 된다
억세스는 수많은 테이블과 테이블의 관계를 구성하는 것이고
테이블에서 다른 테이블을 참조하는 (참조테이블)일이
90%의 일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러니 엑셀에서 참조테이블의 의미를 잘 이해한다면
억세스는 거저 먹을 기회가 온다
지난 페이지에서(앞으로도 계속 나오겠지만..)
참조테이블을 몇번 이야기 하다 보니까..
참조테이블이 얼마나 중요한 개념인지 각인 시키기 위하여
이 페이지를 썼다!!